Muse on Inspiring Toys.(어른들의 장난감)   [ ]


천재화가 피카소의 아뜰리에 에는 장난감이 있었고,그는 그 장난감으로부터 작품의 영감을 받았다. 영국의 동화작가 존 버닝햄의 동화,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는 그가 3살 때부터 가지고 놀던 오리 모양의 장난감이였고, 윈스턴 처칠은 어릴 때부터 병사놀이를 하며,군인정치가 로서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이처럼, 영감이 되어 미래를 열기도 하고, 창조적인 일에 기발한 자극을 주기도 하는 ‘영감적인 장난감’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장난감은 문화다.”를 알리기 위한 전시중 7번째 이기도한,
금번 전시는 뮤지엄 소장품만이 아닌,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있는 유명인들이 참여했다.
(베이비 김원묘 편집장, 10꼬르소꼬모 김재선,맘스 웨이팅 김유림,
일러스트레이터 류영선, 푸시버튼 박승건,스타일리스트 서정은,정윤기,
모델 송경아,이유 방송인 이휘재 외 다수)

그들을 그대로 표현해 내는 듯, 너무도 그들을 닮아 있는 장난감들은 장난감이 가지는 놀잇감으로서의 의미에서 벗어나, 예술적인 가치과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창조적인 의미아래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장난감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듣고,보며, 감상할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1. 3.22(화)~9.18(일)
장소:헤이리 한립토이뮤지엄 3층 아티비전룸.
 1  2  3  4  5  6  7  8  9  10